평택 대감집 닭백숙, 인서는 들 먹고, 윤서는 잘 먹는다. 그동안 윤서가 훌쩍 자랐습니다.









언니 동생이 이렇게 알콩달콩, 너무 이뻐요. 할아버지도 좀 끼어들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해요.


















'나 > 고운네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최윤서 두번째 생일 축하해요 (0) | 2026.03.11 |
|---|---|
| 인서와 윤서(1,2,3월) (0) | 2026.01.08 |
| 최인서 다섯번째 생일 축하해요 (0) | 2025.10.25 |
| 최인서와 윤서 (2025. 10~12) (0) | 2025.10.15 |
| 최인서 윤서 7,8, 9월 (0) | 2025.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