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반창회, 수다떨기
촌 쥐 4명이 하남, 수원, 평택, 용인에서 서울 쥐의 초대로 외조, 현규, 영수와 마포에 있는 부산갈매기집에서 도킹했다.
친구 반갑구만 그간 무탈하게 잘 지냈나? 인생 뭐 있나👍 이게 인생이지.
뜨거운 화로에서 지글거리며 고소한 냄새품은 갈매기살은 오감을 자극하며 살살 녹는다. 맑고 깨끗한 투명 물방울은 목에서 춤추며 노래한다. 술술 넘어간다. 이들은 곧 피와 살로 변했고, 서울도, 세상도 더 아름답게 보였다. 옆 친구는 불그레하게 달아오른 얼굴 혈색으로 봐 더 젊어졌고, 주름살도 쫙쫙 펴진다. 이보다 더 좋은 게 있으면 나와보라고.
고향은 살찐 육체 위에 혼(영혼)이 있는 곳이거늘 아름다움을 넘어 선다. 고향은 [늘 처음처럼] 우리들, 내 가슴에 있고, 우정도 해가 거듭할수록 켜켜히 쌓일 것이다.
올 해 적토마라 했나? 따뜻한 봄이 오면 우리 말타고 고향가자.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니가 최고다. 👌
2월 23일 하남 명장님 집에서 축하모임을 하고, 4월에는 모교 운동장에서 보기로 했다. 정초부터 좋은 날 연속이니 복이 굴러들어올 운명 아니겠나. 운명은 누가, 내가 만든다. 너무 좋다.









이렇게 살 수 있을까? 그래야 할텐데.
AI도 오독, 오판을 한다. 따졌더니 미안하다는 멘트도 있다. 청산을 의심이라고 풀이해준 부분, 그래서 지웠다. 여러 작품 중에서 그 부분만 들이 밀었더니 의심이 아니고 청산이 맞다고 시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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