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키 159cm, 나폴레옹은 이탈리아 속국 코르시카에서 태어났으며, 10살 때 프랑스 군사학교로 보내져 교육받았고, 사관학교 생도 때, 17살에 포병 소위가 되며, 중위 때 코르시카로 건너가 조국재건에 온 몸을 바친다. 그러나 당국으로부터 반체제 인사로 분류되어 체포 구금중 처형 직전 양치기의 도움을 받아 가족과 함께 고향을 버리고 프랑스로 탈출하여 [나는 이제부터 프랑스 인이다] 라고 선언하고 포병중위로 복귀하여 전쟁에 참여한다. 대위 때 영국군이 점령하고 있던 지역탈환 공로로 대위에서 육군 준장으로 특진한다. 전장의 신으로 변한다.
★★ [성경]을 약 20억명이 읽고 있으므로 단연 톱이고, 그 다음은 [나폴레옹] 이다. 전 세계 8만여명의 작가가 각기 자기 언어로 나폴레옹에 관한 책을 저술하고 있으며, 빅토르 위고는 "나폴레옹, 이 위대하고 훌륭한 영혼은 예수처럼 신적 인간이다. "라고 평했다.
★★★나폴레옹은 한 시대를 닫고, 다른 시대를 여는 인물이다★★★
[어떤 우월한 힘이 나로 하여금 나도 모를 목표를 향하여 밀어대고 있소. 그 목표에 이를 때까지 나는 상처 입지 않고 흔들리지 않을 것이요. 그러나 내가 그 목표에 쓸모없게 된다면, 나를 쓰러뜨리는 데는 파리 한 마리면 족할 것이요. ]
- 보나파르트가의 영혼, 나폴레옹은
꿈을 꾸고,
깊은 우수에 잠기며
상상력이 비상한
나폴레오네 디 부오나파르테(코르시카 이름)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프랑스 이름)이다.
- 새 시대를 여는데 상처입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지휘하고, 예측하고, 미래를 보는 안목을 키운 것은 유년기부터 읽은 독서에 바탕하고 있다.
- 학교에서도, 이사할 때도, 전쟁중에도, 이동중에도, 사무실에서도 책꾸러미를 늘 가지고 다녔다.
- 나폴레옹은 독서광이었다.
- 나폴레옹은 수학에 천재성을 보였다.
- 나폴레옹은 글쓰기를 좋아하고, 토론을 좋아하며, 내가 누구인가?를 생각했다.
- 사관학교 시절에는 이런 류의 책을 읽는다고 조롱당했으며, 미친놈 취급을 받았다.
♥♥ 나폴레옹이 읽은 책
- 플루타크의 [영웅전]
- 배주의 [수학개론]
- 루소 : [고독한 산책가의 몽상] , [고백론] , [신 엘로이즈]
- 제르만 사제의 [코르시카 역사]
- 플루타크, 키케르, 티투스 리비우스, 타키투스, 몽테뉴와 몽테스키외, 레날, 코르네유, 볼테르, 루소 등의 철학 사상서
- 책꾸러미
루소의 [고백론] ,
레날의 [인도 무역의 철학사] , 코르네유와 라신의 작품들, 머리니의 [아랍의 역사] , 마블리의 [프랑스 역사에 관한 고찰] .
플라톤의 [공화국] , 토트남작의 [터키와 타타르에 관한 회상록] ,
프리드히 2세와 베니스 정부에 관한 저작, 등등
- 롱바르 [포병학의 원칙들] , [대포와 곡사포의 발사론]
- 아랍, 베니스, 영국, 프랑스 역사 정독
- 유스티아누스의 [법률요강]
- 코르네유의 [신나]
- [코르시카의 관한 서한문] 집필
- 마키아벨리와 소르본의 역사,
- 귀족계급의 역사 탐독
- 볼네: [동방의 여행] , [혁명]
- 천문학
- 보르케의 [밤참]
- 기베르와 그리보발의 저작들,
- 뒤 테이의 [개론서]
- [코란]
- [성서]
- 토트의 여행기
- 볼테르의 오이디푸스
우리 손자 손녀들에게 읽게 할 것이며, 스스로 읽기를 바라고, 청소년들의 필독서이다. 꿈을 키워준다. 목표를 가지게 한다.








'책 마을 > 놀 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디세이아(호메로스/진형준) (0) | 2025.09.08 |
|---|---|
| 로빈손 크루소(대니얼 디포/진형준) (0) | 2025.08.22 |
| 흐르는 것이 어찌 강물뿐이랴(장진수) (1) | 2025.07.08 |
| 테스(토마스 하디/조신권) (0) | 2025.06.26 |
| 의사의 반란(신우섭) (0) | 2025.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