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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을/놀 자

오디세이아(호메로스/진형준)

한라산 5 2025. 9. 8. 13:59



* 멘토Mentor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전쟁에 참가하기 전 친구 멘토르(mentor) 에게 자신의 아내(페넬로페) , 아들(텔레마코스) , 집안일을 대신 돌봐 줄 것을 부탁한다. 이에 멘토로는 스승이자 조언자로서 정성을 다해 텔레마코스를 이끌어 준다. 이 이야기에서 '지혜롭고 나이 많은 스승 또는 지도자, 를 뜻하는 멘토라는 말이 생겨났다.

* 님프 칼립소 : 오디세우스가 풍랑을 만나 배가 부서져 부하들을 다 잃고 홀로 자신의 섬에 난파한 그를 갈립소가 구해준다. 그리고 그를 사랑하게 되어 7년동안이나 섬에서 떠나지 못하게 한다.

* 키클롭스(폴리페모스) : 외눈밖이 거인, 식인, 포세이돈 아들

* 키케르 : 마녀 여신으로 저주와 마법을 잘 부린다. 자기 섬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늑대, 사자, 돼지 같은 동물로 변신시켜 거느린다.

* 사이렌
  - 신호나 경보를 의미(현대)
  - 신화 세이렌에서 유래
- 세이렌은 치명적 유혹의 존재
세이렌은 반인반수로 머리는 사람, 몸은 독수리 날개, 다리는 물고기 모양으로 아름다운 목소리,
노래로 남자를 유인하여 거느린다. 남자는 세이렌 자매의 노래를 들으면 헤어나지 못한다. 오디세우스는 선원들의 귀를 밀랍으로 막고, 자신은 돛대에 꽁꽁 묶어 위기에서 벗어난다.

[오디세이아] 는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고향으로 돌아가는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한 다른 장군들은 그리스로 돌아가지만 오디세우스만 10년 가까이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온갖 고생을 하며 여기저기 떠돈다. 죽음의 위험에 처하기도 하고 고향을 포기하라는 유혹을 신들로부터 받기도 한다. 그의 고향 이타카에서 그의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는 살아 있으리라고 믿는다. 오디세우스가 트로이로 떠난지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는 살아 있는가? 죽었는가?
이 책은 자신의 지혜와 용기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사람으로 메시지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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