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범정산 하산 후 400km이동하여
직금현 근처에서 숙박하다.
직금동굴은 내가 본 동굴(국내, 베트남, 장가게, 인도네시아) 중에서 규모, 길이, 높이에서 앞도했다. 장관이다. 내가 우주 어느 공간에 불시착 했나 잠시 착각이 든다. 지형지물에 조명을 배치한 기술과 표현 능력이 어느 동굴보다 우수하다. 종류석과 석순은 물론 자연이 아니면 이런 창작물을 만들 수 있을까?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렵다. 직접 봐야 한다. 수억년의 세월이 동굴에 있다. 살아있는 경이로운 지구의 모습을 본다. 우주공간을 폰에 담아보고 싶었는데 한계가 있다. 그 경이로운 경관은 아직 머리에 남아있다.
이 동굴이 드파당 동굴은 그져 지나가는 스쳐가는 정도로 걸음하게 했고, 용궁동굴은 포기하고 주변 트레킹 코스로 이끌었다. 다른 동굴은 눈에 안들어 오게 했다는 애기다.





















































동굴은 닮은 1등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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