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그 말 선물인가 배설물인가?
좋은 아침, 오늘도 예쁘네
좋은 아침, 살이 더 찐 것 같아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 의미없는 동떨어진 이야기
일부러 눈에 띄는 말을 해서 주목받고 싶다는 초등학생 같은 마음
상처받는 아픔은 본인만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아무렇지 않는 말이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잔인한 흉기가 되는 경우도 있다.
표면상으로는 거리낌 없어 보이지만 "건드려서는 안되는 것"이 암묵적 동의하에 존재한다. 예, 부모님 신체적인 콤플렉스, 환경적인 핸디캡
사람의 마음을 후벼 파는 행위는 안된다.


















'책 마을 > 놀 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위로의 미술관(진병관) (0) | 2026.03.18 |
|---|---|
| 예술의 주름들(나희덕) (0) | 2026.03.01 |
| 책 따위 안 읽어도 좋지만(하바 요시타카/홍성민) (0) | 2026.01.30 |
|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스키/이윤기) (0) | 2026.01.09 |
| 나는 왜 이 고전을(안해숙외 47) (0) | 2026.01.04 |